ONE DAY · 서울 · 2026년 올해 마지막 포토리딩 세미나
서승범의 포토리딩®

읽는 기술을 넘어,
읽은 것을 내 것으로 만드는 기술.

포토리딩 × 9Matrix × 실천

포토리딩을 배우는 것과 실제로 활용하는 것은 다릅니다.

2017년부터 포토리딩을 배우고 활용해 온 서승범이 독서·퍼실리테이션·코칭 경험을 바탕으로, 책에서 얻은 통찰을 자신의 사고와 행동으로 연결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서승범의 포토리딩 — 서승범 코치
2026년 올해 마지막 ONE DAY · 서울 · 정원 12명
대한민국 등록상표 제40-2596088호 · 제41류 교육업 등
먼저, 이런 분의 이야기부터

혼자 해봤지만, 잘 되지 않았던 사람의 이야기

포토리딩을 처음 접한 뒤 책을 보고 혼자 따라 해본 분이 있습니다.

원래도 1년에 70~100권 정도를 읽을 만큼 책을 좋아하는 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자기계발서나 소설은 비교적 빨리 읽어도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두꺼운 책은 한 권에 2주에서 한 달이 걸리기도 했습니다.

읽다가 포기하는 책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런 질문을 갖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책과 자료를 읽으면서도 내가 무엇을 읽고 얻었는지 기억하고 설명할 수 있을까?"

포토리딩을 알게 되어 책과 영상을 보며 직접 시도했습니다.

하지만 잘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제 1일 포토리딩 세미나에 참여했습니다.

수업을 마친 뒤 이분은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분명 책에 있는 부분이었지만, 따라하지 않거나 그냥 넘겼던 부분들이 실제로는 중요했다."

제가 이 말을 좋아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저 역시 처음부터 포토리딩이 잘됐던 사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일본까지 가서 직접 배웠지만 처음에는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배우고, 다른 독서법도 공부하고, 실제로 수많은 책과 업무 자료에 적용하면서 '왜 어떤 사람은 되고 어떤 사람은 안 되는가'를 계속 확인했습니다.

이 경험을 25기 동안 반복해서 보았습니다.

포토리딩에서 어려운 것은 방법을 아는 것만이 아니었습니다. 자기 방식으로 계속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분이라면 이번 수업이 특히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포토리딩은 '빨리 넘기는 기술'을
배우는 하루가 아닙니다.

읽기 전 질문을 만들고, 책 전체를 받아들이고, 필요한 정보를 활성화하고, 자신의 생각과 행동으로 연결하는 과정을 직접 반복해보는 하루입니다.


2026년 마지막 원데이
「서승범의 포토리딩」 26기
12월 5일 토요일
문제 제기

책을 빨리 읽으면 정말 달라질까요?

책을 사놓고 끝까지 읽지 못합니다. 읽어도 며칠 지나면 무슨 내용이었는지 잘 기억나지 않습니다.

AI에게 요약을 부탁하면 내용은 금방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정보는 많아졌는데 내 생각은 더 선명해지지 않습니다.

책을 많이 읽는 것과 책에서 자기 것을 발견하는 것은 다른 일이기 때문입니다.


포토리딩의 진짜 차이는 읽은 다음에 시작됩니다.

얼마나 빨리 읽었느냐보다 — 무엇을 발견했는가.

그 발견을 — 내 경험과 어떻게 연결했는가.

그리고 — 그 결과 무엇을 하게 되었는가.

왜 서승범의 포토리딩인가

같은 포토리딩이라도,
배우는 경험은 다릅니다.

방법을 아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직접 써 본 시간과 현장의 경험이 수업에 담겨 있습니다.

01

거의 10년의 포토리딩 경험

2017년 일본에서 포토리딩을 본격적으로 배운 뒤, 거의 10년 동안 직접 사용하고 가르쳐 왔습니다. 책과 번역, 비즈니스, 코칭 현장에서 써 보며 배운 것을 수업에 담습니다.

02

320회 이상의 리드포액션 경험

2016년 리딩퍼실리테이터를 시작한 뒤 320회 이상의 리드포액션 현장을 진행했습니다. 사람들이 어디서 막히고, 무엇을 발견하고, 어떻게 행동으로 옮기는지 가까이서 보아 왔습니다.

03

공명리딩 창시자와의 직접 협력

공명리딩 창시자 와타나베 야스히로와 한국에서 기초 강좌 8회, 마스터 강좌 2회를 개최했고, 그 자리에서 직접 동시통역으로 함께했습니다.

04

9Matrix를 활용한 독자적 정리법

책에서 발견한 것을 9Matrix로 정리하고, 실행할 행동 하나로 좁혀 갑니다. 읽는 데서 끝나지 않고 내 것으로 만드는 방법입니다.

ONE DAY에서 경험하게 될 것

읽는 방식이 바뀌는 경험을 합니다.

두꺼운 책 앞에서 막막함

→ 책 전체를 먼저 바라보는 경험

처음부터 한 페이지씩 들어가기 전에 책의 구조와 전체를 먼저 접합니다.

읽어도 무엇이 중요한지 모르겠음

→ 질문을 가지고 필요한 것을 찾는 경험

모두 기억하려 하기보다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을 찾습니다.

정보는 많은데 활용하지 못함

→ 내 경험과 연결해보는 경험

발견한 정보와 이미 가지고 있는 경험을 연결합니다.

읽고도 행동이 달라지지 않음

→ 책을 덮기 전에 작은 다음 행동을 정하는 경험

읽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실제로 한 가지를 움직입니다.

9MATRIX

읽은 내용을 어떻게
내 것으로 만들까요?

서승범의 포토리딩에서는 9Matrix를 활용합니다.

읽은 것이 머릿속에 흩어져 있으면 행동으로 이어지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책에서 발견한 것을 질문과 함께 한 장의 차트에 정리하고, 거기서 실행할 행동 하나를 정합니다.

01

책에서 발견한 핵심

읽는 목적에 비추어, 나에게 의미 있었던 것을 발견합니다.

02

9Matrix로
질문·사고 정리

발견한 내용을 9Matrix 위에서 질문하며 생각을 정리합니다.

03

실행할
행동 하나

정리한 것을 바탕으로 실제로 해 볼 행동 하나를 정합니다.


One Chart, One Action

차트 한 장, 행동 하나.

경험과 이력

한 가지 독서법에
머무르지 않았습니다.

2016

리드포액션(Read For Action) 리딩퍼실리테이터 시작

2017

일본에서 포토리딩과 신토픽리딩을 배우고 활용하기 시작

2018 이후

질문·비즈니스모델 코칭과 컨설팅에 독서를 결합

최근 약 3년

와타나베 야스히로와 한국에서 공명리딩 기초 강좌 8회, 마스터 강좌 2회를 공동 개최

2025

한국 최초 퓨처매핑® 공인 코치

현재

9Matrix를 활용한 독서·정리·실천 교육

배운 것을 그대로 전하기보다
직접 써 보고, 현장에서 다듬어 왔습니다.

STORY

시작은 2017년이었습니다.

저는 일본에서 포토리딩을 본격적으로 배웠습니다. 한 번 듣고 끝내지 않았습니다.

포토리딩 특별 마스터 코스, KAI 프로그램, 3개월 후속 프로그램, 신토픽리딩까지 이어서 배웠습니다.

2017년 1월 8일 포토리딩(PhotoReading) 수료증 — 徐丞範, Paul R. Scheele 서명
2017.01.08 · 포토리딩 수료증
야마구치 사키코 선생님의 포토리딩 200회 기념 세미나(누적 5,555명) 단체사진
야마구치 사키코 선생님
포토리딩 200회 기념 세미나 재수강 (누적 5,555명)
야마구치 사키코 선생님과 함께 책을 들고 찍은 기념사진
야마구치 사키코 선생님과 함께

그때 제가 원한 것은 거창하지 않았습니다. "제대로 배우고 싶다." 그뿐이었습니다.

몇 년 뒤 함께 배운 사람들을 다시 만나면서 한 가지 질문을 하게 됐습니다.

"지금도 포토리딩
하고 계세요?"

계속 사용하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았습니다. 그때 알았습니다. 배우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은 계속 사용하는 것이었습니다.

守破離

거의 10년의 守破離

守

제대로 배운 시간

2016년 Read For Action을 시작하고 2017년 일본에서 포토리딩을 본격적으로 배웠습니다. 원형을 충분히 익혔습니다. 먼저 제 방식으로 바꾸려 하기보다 반복하고 사용하며 몸에 익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破

현장에서 부딪친 시간

사람들과 책을 읽었습니다. 포토리딩을 실제 업무와 번역, 비즈니스, 코칭과 컨설팅에 사용했습니다. 질문법, Read For Action, 9Matrix 등 다른 방법과도 연결했습니다. 그리고 계속 관찰했습니다. 왜 어떤 사람은 계속 사용하고 어떤 사람은 다시 예전 독서로 돌아가는가?

離

매뉴얼보다 사람을 보기 시작한 시간

이제 중요한 것은 '포토리딩을 정확히 했는가?'만이 아닙니다. 이 사람이 무엇을 발견했는가. 무엇과 연결됐는가. 그래서 무엇을 하게 되었는가. 매뉴얼을 버린 것이 아닙니다. 원형을 충분히 익힌 뒤 매뉴얼보다 사람을 볼 수 있게 된 것입니다.

離란, 사람에게 맞게 살아 있게 하는 것입니다.

AI 시대의 포토리딩

AI가 몇 초 만에 요약하는 시대에
왜 직접 책을 펼쳐야 할까요?

AI는 요약할 수 있습니다. 핵심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질문에도 답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AI가 대신 결정할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AI 시대에 사람에게 더 중요해지는 것은 정보를 더 많이 갖는 능력보다, 필요한 것을 발견하고 자기 경험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AI는 정보를 정리한다.
사람은 의미를 만든다.

REVIEW

수강생들은 무엇이 달라졌다고 말했을까요?

포토리딩을 배우고 난 뒤의 변화는 '읽는 속도' 하나로만 설명되지 않습니다.

"기술은 배웠으니, 이제 체득할 수 있도록 습관을 들이는 일."

초기 수강생 후기

독서의 목적이 "모든 글자 하나하나를 읽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필요한 정보를 얻어 활용하는 것"이라는 관점을 새롭게 받아들였습니다.

수강생 후기

포토리딩의 핵심을 속도보다는 목적, 질문, 새로운 연결에서 발견했다고 기록했습니다.

수강생 후기

독학으로 포토리딩을 시도했지만 잘되지 않았던 한 수강생은, 실제 경험자의 안내를 받은 뒤 자신이 갖고 있던 포토리딩에 대한 선입견이 바뀌었다고 기록했습니다.

수강생 후기

하룻밤 만에 두꺼운 전공 서적 3권의 뼈대를 꿰뚫었습니다. 다음 날 기획서 작성 시간이 절반으로 줄어든 것을 보고 소름이 돋았습니다.

기업 임원 수강생 후기

책을 덮는 순간 정보가 휘발되던 과거와 달리, 이제는 중요한 순간에 필요한 문장과 아이디어가 머릿속에서 스스로 연결됩니다.

1인 기업가 수강생 후기

포토리딩을 믿고 꾸준히 실천한 결과, 공인중개사 1차·2차 모두 한 번에 합격했습니다.

익명 수강생 · 공인중개사 합격

570페이지 책이 2시간이 안 걸렸습니다. 그동안 두꺼워서 엄두를 못 냈던 책들도 이제는 주말에 4시간이면 1회독이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카피라이팅 바이블(570p) 수강생 후기
수업 당일보다 더 중요하게 보는 것

1년 뒤에도 사용하고 있는가.

세미나 당일의 놀라운 경험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제가 더 궁금한 것은 배운 사람이 몇 달 뒤, 1년 뒤에도 자기 방식으로 책을 읽고 있는가입니다.

그래서 「서승범의 포토리딩」은 한 번의 성공보다 지속해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중요하게 봅니다.

제가 포토리딩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도 바로 이 지점입니다.

하루의 강의보다
그 뒤에 책을 대하는 방식이 달라지는 것.

브랜드 탄생

거의 10년 후, 제 이름을 붙였습니다.

2017년 포토리딩을 처음 본격적으로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거의 10년 동안 배우고, 사용하고, 가르치고, 실패하고, 수정하고, 다시 사용했습니다.

어느 순간 알게 됐습니다. 제가 전달하는 것은 단순히 배운 매뉴얼의 반복이 아니라 거의 10년의 현장에서 축적된 하나의 방식이 되어 있다는 것을.

그래서 이 경험에 이름을 붙였습니다.

「서승범의 포토리딩」

2026년 9월 17일, 대한민국 제41류 교육업 분야의 정식 등록상표가 되었습니다.

등록번호 : 상표등록 제40-2596088호

서승범의 포토리딩 상표등록결정서 — 출원번호 40-2025-0070213, 제41류, 등록결정 2026.09.09, 등록료 납부완료 2026.09.17

등록증은 제41류 교육업 등 10건의 지정상품·서비스를 명시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주민등록번호·상세 주소·QR코드는 가렸습니다.)

상표 등록만이 아닙니다. 일본 3대 포토리딩 대가에게 직접 배우고 반복해서 수련했으며, 그중 간다 마사노리 한국 공식 파트너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한국 최초로 퓨처매핑® 공인 코치가 되었습니다.

서승범 × 간다 마사노리 — 『비상식적 성공법칙』 공인 파트너
서승범 × 간다 마사노리
공인 파트너
Future Mapping Professional Course 수료증 — 徐丞範(Andrew Suh), 2025년 5월 1일, No. 20250501pro-011
Future Mapping Professional
2025.05 수료

상표를 등록했다고 새로운 독서법이 갑자기 생긴 것은 아닙니다.
거의 10년 동안 해온 일에 이제야 정확한 이름을 붙인 것입니다.

ONE DAY

하루 동안
무엇을 배우게 될까요?

1

STEP 1 · 목적 정하기

무엇을 위해 읽는지 먼저 정합니다.

2

STEP 2 · 포토리딩 프로세스

포토리딩의 기본 프로세스를 직접 경험합니다.

3

STEP 3 · 필요한 내용 활성화

나에게 필요한 내용을 찾고 떠올립니다.

4

STEP 4 · 9Matrix로 정리

발견한 내용을 9Matrix로 정리합니다.

5

STEP 5 · 행동 하나 정하기

책을 덮기 전에 실행할 행동 하나를 정합니다.

※ 진행 순서와 세부 내용은 기수와 현장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26기 모집

25기를 지나,
「서승범의 포토리딩」 1기를 시작합니다.

공식 기수로는 26기입니다.

그러나 「서승범의 포토리딩」이라는 이름을 정식으로 내건 뒤 처음 여는 ONE DAY입니다.

그래서 이번 26기는 제게는 새로운 1기이기도 합니다.

이런 분에게 권합니다.

서승범의 포토리딩 26기
2026년 12월 5일(토) · ONE DAY 집중 세미나
일시
2026년 12월 5일(토)
형태
ONE DAY 집중 세미나
장소
서울 · 신청자에게 세부 안내
참가비
89만원
시간
오전 10시 – 오후 7시
정원
12명
준비물
안 읽은 책 3권

카카오톡으로 신청하실 때 이 3가지를 함께 보내주세요: ①이름 ②현재 가장 큰 고민 ③참여하고 싶은 이유

NEXT

포토리딩을 배운 다음에는?

공명리딩은 이번 포토리딩 원데이와는 별도의 과정이며, 원데이 신청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포토리딩을 경험한 뒤 더 알아보고 싶은 분을 위해 안내합니다. 저는 공명리딩 창시자 와타나베 야스히로와 한국에서 기초 강좌 8회, 마스터 강좌 2회를 함께 개최했습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포토리딩을 처음 배우는 사람도 참가할 수 있나요?

네. 포토리딩 경험이 없어도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기본 프로세스부터 하루 동안 순서대로 경험합니다. 이미 배웠지만 활용하지 못한 분께는 다시 정리하는 시간이 됩니다.

일반 포토리딩 강좌와 어떤 점이 다른가요?

포토리딩의 기본 프로세스를 경험하는 것은 같습니다. 서승범의 포토리딩은 여기서 더 나아가 읽은 내용을 9Matrix로 정리하고, 실행할 행동 하나로 연결하는 데까지 다룹니다. 거의 10년의 포토리딩 경험, 320회 이상의 리드포액션 경험, 와타나베 야스히로와의 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구성했습니다. 다른 강좌와 우열을 가리려는 것이 아니라 강조점이 다릅니다.

속도만 배우는 과정인가요?

아닙니다. 읽는 속도가 빨라지는 경험이 있을 수 있지만, 속도 자체를 최종 목적으로 삼지 않습니다. 읽는 목적을 정하고, 필요한 것을 발견하고, 정리해서 실제 행동으로 연결하는 것을 중요하게 봅니다.

공명리딩과는 어떤 관계인가요?

공명리딩은 이번 포토리딩 원데이와 별도의 과정이며, 원데이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포토리딩을 경험한 뒤 관심이 생기신 분은 공명리딩 소개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수강 후에는 어떻게 연습해야 하나요?

하루 동안 기본적인 방법과 원리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다만 배우는 것과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은 다릅니다. 안 읽은 책 한 권에 목적을 정하고, 발견한 것을 9Matrix로 정리해 행동 하나를 실천해 보는 식으로 이어 가시길 권합니다.

책을 많이 읽는 사람만 참가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오히려 책은 사고 싶지만 끝까지 읽기 어렵거나 읽고도 활용하지 못한다고 느끼는 분에게 새로운 독서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AI가 있는데 굳이 책을 읽어야 하나요?

AI는 요약과 정리에 매우 유용합니다. 하지만 무엇이 지금의 나에게 중요한지, 내 경험과 무엇이 연결되는지, 그것을 가지고 무엇을 할지는 사람이 직접 판단해야 합니다. 그래서 AI 시대에는 읽는 양보다 발견하고 연결하는 능력이 더 중요해질 수 있습니다.

Read For Action과 포토리딩은 같은 것인가요?

아닙니다. 서로 다른 방법입니다. 다만 저는 2016년부터 리드포액션 리딩퍼실리테이터로 활동했고, 2017년부터 포토리딩을 사용해 왔습니다. 두 경험이 제 안에서 함께 쌓이면서 목적·질문·발견·연결·행동이라는 관점이 수업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습니다.

「서승범의 포토리딩」은 새로운 포토리딩 방법인가요?

기존 포토리딩과 단절된 별개의 독서법이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원형을 배우고 거의 10년 동안 실제 현장에서 사용하고 가르치면서 쌓인 경험을 「서승범의 포토리딩」이라는 이름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kaireading.kr은 어떤 곳인가요?

「서승범의 포토리딩」의 현재 프로그램과 신청을 안내하는 주소입니다.

책을 더 많이 읽는 사람이 아니라
읽은 것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이번에는 읽는 법만 배우지 마세요.

읽은 다음까지 배우세요.

읽고 · 발견하고 · 연결하고 · 다음에 쓴다.

서승범의 포토리딩®
독서에서 생각으로, 생각에서 다음 한 수로.

등록상표 제40-2596088호 · 제41류 교육업 등